남동발전 영흥화력본부, 영흥초소 준공

입력 2012-10-09 1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남동발전 영흥화력본부가 9일 장도수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및 권태오 수도군단장, 51사단장 등 군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흥초소 준공식을 개최했다.
한국남동발전 영흥화력본부가 9일 장도수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및 권태오 수도군단장, 51사단장 등 군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흥초소 준공식을 개최했다.

장도수 사장은 축사에서 “수도권 수요전력의 약 20%를 공급하는 영흥화력의 전력안보 수호에 크게 기여하게 될 영흥소초의 준공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평소 국가와 민족을 위해 불철주야 수고하고 있는 군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향후 군과 남동발전간 긴밀한 상호협조체계를 계속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권태오 수도군단장은 치사를 통해 “지난 10년동안의 숙원 과제였던 소초 신축이 남동발전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준공이라는 결실을 맺게 된 것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하다"면서 "소초 준공으로 영흥화력본부로의 적 침투 방호 능력 및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대응 능력의 향상을 통해 전력안보 수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흥소초는 영흥화력본부 신노루 지역 내에 위치한 군사 시설로 총 7억3800만원의 공사비를 투입해 지난 4월 착공 후 이달 4일 준공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97,000
    • +5.97%
    • 이더리움
    • 3,113,000
    • +7.23%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4.63%
    • 리플
    • 2,097
    • +4.69%
    • 솔라나
    • 132,900
    • +6.49%
    • 에이다
    • 410
    • +4.59%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32
    • +4.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70
    • +1.31%
    • 체인링크
    • 13,750
    • +6.26%
    • 샌드박스
    • 127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