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마, “유키 구라모토로 오해받기도 해”

입력 2012-10-10 01: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에이지 음악가 이루마가 일본 사람으로 자주 오해를 받는다고 전하며 유키 구라모토로 오해받은 적도 있다고 밝혔다.

10월 9일 방송된 SBS ‘강심장’ 3주년 특집에 출연한 이루마는 “일본 사람으로 오해를 받는 경우가 많다”라고 밝히며 유키 구라모토로 오인받은 해프닝을 공개했다. 어느 바에서 자신이 작곡한 곡을 듣게 된 이루마는 연주자에게 자신이 작곡자임을 밝혔지만 당시 연주자가 해당 곡을 유키 구라모토의 곡으로 잘못 알고 있었고 자연스럽게 그를 유키 구라모토로 착각하기에 이른 것.

그 밖에 양반다리에 익숙하지 않아 일식집에서 무릎을 꿇고 앉아있다가 일본 사람으로 오인받은 이야기도 함께 전해 방송에 출연한 게스트들을 박장대소하게 만들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을 통해 이루마는 "9살 때 처음으로 작곡을 했다"라고 밝혀 천재성을 입증했으며 강심장 3주년을 축하하는 연주를 선보이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사태 우려 감소·경제지표 호조에 상승...나스닥 1.29%↑ [상보]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특검·필리버스터에 멈춰선 경제…정치는 ‘번쩍’, 민생은 ‘슬로모션’ [정치 9단, 경제 1단 ①]
  • 오늘은 '경칩' 봄의 본격 시작…경칩 뜻은?
  • 퇴직연금 500조에도 존재감 ‘미미’…노후자금 위험해진다[힘 못쓰는 TDF]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42,000
    • +5.61%
    • 이더리움
    • 3,117,000
    • +6.97%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3.91%
    • 리플
    • 2,094
    • +4.44%
    • 솔라나
    • 133,400
    • +5.54%
    • 에이다
    • 406
    • +4.37%
    • 트론
    • 417
    • +0.97%
    • 스텔라루멘
    • 235
    • +5.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50
    • +2.69%
    • 체인링크
    • 13,690
    • +5.55%
    • 샌드박스
    • 127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