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서희, 새로운 소속사와 전속계약… 강지환·김형준·이기우와 한솥밥

입력 2012-10-11 07: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스플러스엔터테인먼트)

배우 장서희가 새로운 소속사에 둥지를 틀었다.

국내를 넘어 중화권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장서희는 이달 초 에스플러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장서희는 1981년 아역배우를 시작으로 쌓아온 탄탄한 연기력을 통해 MBC와 SBS에서 두 번의 연기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인어아가씨’와 ‘아내의 유혹’이 중화권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한류스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에스플러스 엔터테인먼트는 “장서희는 무수한 작품을 통해 다져진 탄탄한 연기력과 성숙미, 또 국내를 넘어 중화권까지 아우를 수 있는 한류배우로서의 입지와 스타성을 겸비한 배우다”며 “여기에 에스플러스가 가지고 있는 국내 포함 일본 시장 강점과 노하우를 최대한 활용, 시너지를 극대화시키며 국내, 중국, 일본을 넘어 아시아 대표배우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장서희는 2012년 여주인공으로 활약한 한중수교 20주년 중국 드라마 ‘서울임사부’가 중국 내 시청률 1위를 기록한데 이어 500억 대작 중국 드라마 ‘수당영웅’에 여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 한국 농림수산식품부 ‘K-FOOD 수출홍보대사’에 위촉돼 한국 음식 알리기에도 앞장서고 있다.

한편 에스플러스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강지환 김형준 이기우 최재환 등이 소속돼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34,000
    • +0.69%
    • 이더리움
    • 3,081,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769,500
    • -0.52%
    • 리플
    • 2,102
    • -1.59%
    • 솔라나
    • 129,400
    • +1.09%
    • 에이다
    • 401
    • +0%
    • 트론
    • 409
    • +0%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30
    • -4.44%
    • 체인링크
    • 13,110
    • +0.46%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