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이디 “주가급등 이유 없다”

입력 2012-10-11 14: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디아이디는 11일 “코스닥시장 공시규정 제6조 제1항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의 유무 또는 검토중 여부 및 이로 인한 주가 및 거래량에 대한 영향을 신중히 검토했으며, 최근의 현저한 시황변동과 관련해 별도로 공시할 중요한 정보가 없다”고 밝혔다. 이 내용은 한국거래소가 10일 요구한 조회공시에 대한 답변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25,000
    • -1.34%
    • 이더리움
    • 2,882,000
    • -6%
    • 비트코인 캐시
    • 819,000
    • -1.8%
    • 리플
    • 2,151
    • -2.27%
    • 솔라나
    • 126,300
    • -2.32%
    • 에이다
    • 414
    • -5.48%
    • 트론
    • 416
    • +0%
    • 스텔라루멘
    • 250
    • -2.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40
    • -4.92%
    • 체인링크
    • 12,810
    • -4.47%
    • 샌드박스
    • 128
    • -5.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