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마곡R&D산업단지 기업 입주 다양화

입력 2012-10-11 15: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관리기본계획 11일 변경 고시…입주가능 업종 25개로 늘려

서울시가 강서구 마곡·가양동 일대에 조성 중인 마곡산업단지에 입주할 수 있는 업종이 당초 19종에서 25종으로 늘어난다.또 마곡단지에 들어설 건축물은 건축 연면적의 50% 이상을 연구개발(R&D) 시설로 확보해야 한다.

시는 기존에 입주 가능업종으로 선정한 IT(전자기술), BT(바이오기술), NT(나노기술), GT(녹색산업) 분야 19개 업종 외에도 6개 업종을 추가로 지정해 산업단지내 다양한 형태의 R&D 업종입주가 가능하도록 했다. 6개 업종은 공통분야(1개) 건축기술, 엔지니어링 및 관련기술서비스업, 바이오분야(4개) 작물재배업, 동물용사료 및 조제식품 제조업, 기타비료 및 질소 화합물 제조업, 기타화학제품제조업, 전자분야(1개) 전자기 측정, 시험 및 분석기구 제조업 등이다.  시는 이들 업종 외에도 산업의 융·복합을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업종은 마곡산업단지 정책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입주할 수 있도록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78,000
    • -1.86%
    • 이더리움
    • 3,087,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769,500
    • -1.72%
    • 리플
    • 2,100
    • -3.05%
    • 솔라나
    • 129,000
    • -1.38%
    • 에이다
    • 400
    • -1.96%
    • 트론
    • 410
    • +0.49%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30
    • -6.2%
    • 체인링크
    • 13,060
    • -1.73%
    • 샌드박스
    • 128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