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GS&CONCERT 출연 취소 …왜?

입력 2012-10-11 16: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투데이 DB)
국제가수로 발돋움한 ‘싸이’가 돌인 대형콘서트 GS&CONCERT출연을 취고했다.

해외프로모션에 앞서 살인적인 국내 스케쥴을 소화하고 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싸이는 오는 21일 서울 잠실내체육관에서 6시에 열릴 GS&CONCERT에서 다수의 곡을 열창하기로 되어 있었지만 15일 호주로 출국해 미국, 유럽 등의 해외 스케쥴을 소화해야 하는 일정이 잡히며 국내 공연을 병행할 수 없는 상황에 처했다.

결국 국내 대형 콘서트를 취소하게 된 셈이다. 앞서 싸이는 제93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 F1코리아그랑프리 홍보 대사 등의 굵직한 스케줄을 앞두고 지상파 3사의 출연제의를 정중히 거절한 바 있다.

GS&POINT 관계자는 “싸이의 성공적인 해외진출을 위해 대승적 차원에서 상호 협의 하에 GS&CONCERT 출연 취소를 합의했다”고 말했다.

GS&POINT 홈페이지에서 관련 영상을 확인 할 수 있으며, 이번 GS&CONCERT에는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2NE1, 씨스타, 엠블랙, 그리고 특별 게스트가 출연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24,000
    • -2.08%
    • 이더리움
    • 2,990,000
    • -5.05%
    • 비트코인 캐시
    • 771,000
    • -2.16%
    • 리플
    • 2,081
    • -2.71%
    • 솔라나
    • 123,100
    • -5.16%
    • 에이다
    • 389
    • -2.99%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34
    • -1.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00
    • -1.87%
    • 체인링크
    • 12,650
    • -4.46%
    • 샌드박스
    • 126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