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그룹 윤석금 회장 “출근 안한다”

입력 2012-10-11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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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이 내일부터 출근하지 않기로 했다.

11일 웅진그룹에 따르면 이날 법원에 경영관여금지 확약서를 제출 윤 회장은 계열사 사장들에게 앞으로 출근하지 않겠다는 말을 전했다.

웅진그룹 관계자는 “윤 회장이 지난 5일 웅진홀딩스 대표이사 사임 기자회견을 가진 이후 경영에서 손을 떼겠다면서 사무실에 잘 나오지 않았다”며 “출근 문제는 윤 회장의 확약서 이행 의지를 보여준 게 아니겠냐”고 말했다.

한편 웅진홀딩스 채권단은 윤 회장의 회장 직위 사임 및 츨근 금지를 포함한 경영 배제를 요구했었다. 윤 회장은 그러나 경영에 관여하지 않겠다는 확약서를 법원에 제출했고, 회장직 사임 및 출근 금지에 대해서는 침묵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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