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일본, 댜오위다오 갈등 완화 차관급 회동 합의

입력 2012-10-12 10: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과 일본이 댜오위다오(일본명 센카쿠) 영유권을 둘러싼 갈등을 완화하고자 차관급 회동을 하기로 합의했다고 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일본 외무성은 전일 성명에서 스기야마 신스케 아시아·대양주 국장과 뤄자오후이 중국 외교부 아시아사(司, 한국의 국에 해당) 사장이 회담 준비를 위해 도쿄에서 만났다고 밝혔다.

앞서 노다 요시히코 일본 총리는 지난 10일 “중국과 일본은 세계 2,3위 경제국으로 상호의존이 깊어지고 있다”면서 “우리의 관계가 냉각되면 특히 경제적으로 양국이 타격을 받을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면서 화해 제스처를 보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68,000
    • +3.73%
    • 이더리움
    • 2,977,000
    • +5.01%
    • 비트코인 캐시
    • 767,500
    • +10.27%
    • 리플
    • 2,070
    • +3.66%
    • 솔라나
    • 125,800
    • +5.71%
    • 에이다
    • 396
    • +2.86%
    • 트론
    • 406
    • +2.27%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80
    • +7.26%
    • 체인링크
    • 12,780
    • +4.84%
    • 샌드박스
    • 127
    • +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