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하반기 극동아시아ㆍ유럽 노선 강화

입력 2012-10-14 13: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시아나항공이 러시아, 유럽, 일본 등 주요노선 강화에 나선다.

아시아나는 11월16일 러시아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주 7회 신규 노선 취항과 함께 18일 유럽 인천~파리 노선을 주3회에서 주4회(월,수,금,일), 15일은 부산~오사카 노선을 주7회에서 주14회로 각각 증편한다고 14일 밝혔다.

또 블라디보스톡 취항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12월20일까지 홈페이지(www.flyasiana.com)를 통한 블라디보스톡 항공권 구매 이벤트를 비롯해 11월16일~12월20일 블라디보스톡 노선 탑승 아시아나클럽회원에게 마일리지 2배를 적립시켜준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블라디보스톡은 한-러 경제교류의 중심지로 상용 및 관광 수요가 높은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며 "블라디보스톡 취항을 계기로 사할린, 하바로브스크 등 극동아시아 트라이앵글 노선을 완성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런던 주7회에 이어 파리 증편에 따라 파리, 런던, 프랑크푸르트, 이스탄불 등 유럽 주요도시 노선도 강화됐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송보영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03]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74,000
    • +1.98%
    • 이더리움
    • 3,107,000
    • +0.39%
    • 비트코인 캐시
    • 782,500
    • +0.38%
    • 리플
    • 2,128
    • +0.81%
    • 솔라나
    • 128,900
    • -0.62%
    • 에이다
    • 401
    • -0.5%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4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0.24%
    • 체인링크
    • 13,130
    • -0.53%
    • 샌드박스
    • 127
    • -3.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