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패션] 스마트 세븐 vs 섹시 에릭, 니트 패션 대결

입력 2012-10-15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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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세븐(왼쪽), 에릭/ 신세계인터내셔날, jtbc ‘신화방송’ 캡처
원조 아이돌 신화의 리더 에릭과 독보적인 남성 솔로 가수 세븐이 같은 디자인의 니트를 착용하고 다른 느낌을 뽐냈다.

가요계의 패셔니스타로 알려진 세븐은 디젤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기념행사에서 스트라이프 니트에 뿔테 안경을 착용해 스마트한 매력을 뽐냈다.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니트 패션에 십자가 모양의 목걸이를 착용해 포인트를 줬다. 다소 루즈한 사이즈의 니트를 착용하여 쇄골 미남이라는 호칭을 얻으며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했다.

반면 에릭은 JTBC ‘신화방송’에서 톱 모델과 함께하는 모델 수업 관련 미션에서 세븐과 같은 디자인의 니트를 몸에 딱 맞는 사이즈로 착용해 남성적인 바디라인을 드러내는 섹시한 룩을 선보였다.

게스트로 출연한 톱 모델들에게 ‘남의 눈을 신경 쓰지 않는 시크한 스타일’이라고 평가를 받기도 한 에릭은 니트에 이너로 화이트 톱을 착용해 단정한 느낌을 연출했으며, 깔끔한 헤어스타일과 어우러져 이지적인 패션을 완성했다.

세븐과 에릭이 착용한 스트라이프 니트는 디젤 제품으로 알려졌으며, 그레이와 크림컬러가 어우러져 따뜻한 느낌을 주며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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