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서울우정청, 다문화아동 우표문화체험 행사

입력 2012-10-15 1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J대한통운은 지난 13일 서울지방우정청과 다문화가정 아동들을 초청해 우표문화를 체험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이 날 행사에서는 CJ대한통운이 후원하는 다문화가정아동 교육 프로그램 ‘레인보우 스쿨’을 통해 아동들이 희망하는 사진으로 만들어진 세상에 한 장밖에 없는 ‘나만의 우표’ 만들기 체험, 미래의 나에게 엽서 쓰기, 우표박물관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CJ대한통운과 서울지방우정청은 지난 5월 전국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7000여 명에게 ‘나만의 우표’를 선물하는 등 기업과 공공기관이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 모델을 선보인 바 있다.

한편 CJ대한통운은 지난 9월 추석을 앞두고 레인보우스쿨 다문화가정 아동들과 어머니들을 초청해 그룹 계열사인 CJ푸드빌의 프랜차이즈 아카데미에서 제과제빵 체험 행사를 가졌으며 임직원들이 중증장애인의 휠체어 수리 및 소독 봉사활동에 참여하기도 했다.

특히 CJ대한통운 여직원 모임인 ‘주홍회’는 지난달 25일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열린 ‘2012 제 3회 행복나눔인 상’시상식에서 약 20여 년간 나눔활동과 그를 통한 사회적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표이사
신영수, 민영학 (각자 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10,000
    • +4.86%
    • 이더리움
    • 3,014,000
    • +6.61%
    • 비트코인 캐시
    • 815,000
    • +10.58%
    • 리플
    • 2,074
    • +3.44%
    • 솔라나
    • 124,700
    • +9%
    • 에이다
    • 400
    • +4.44%
    • 트론
    • 410
    • +0.74%
    • 스텔라루멘
    • 241
    • +4.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70
    • +19.15%
    • 체인링크
    • 12,900
    • +5.91%
    • 샌드박스
    • 130
    • +7.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