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오는 23일 ‘창원지역 상장법인 합동IR’ 개최

입력 2012-10-18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거래소는 창원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오는 23일 창원시 호텔인터내셔널에서 ‘2012 창원지역 상장법인 합동IR’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합동IR에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무학과 코스닥시장 상장사인 경남스틸, 삼원테크, 신성델타테크, 우림기계, 이엠코리아, 이엠텍 등 7개사가 참가한다.

지난 2010년과 2011년에 이어 창원에서 세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합동IR은 7개 상장사가 애널리스트 기관투자자 및 언론을 대상으로 최근 사업실적 및 향후 기업전망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거래소 관계자는 “주요 지역별 합동 IR을 통해 지방소재 기업을 투자자에게 소개하기 위해 합동 IR을 개최하고 있다”며 “정보불균형 현상 완화 및 투자자들의 투자판단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최재호, 최낙준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14]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2026.01.13]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대표이사
최석우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22] 최대주주변경
[2025.12.2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97,000
    • -2.39%
    • 이더리움
    • 3,026,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775,000
    • +5.08%
    • 리플
    • 2,094
    • -5.89%
    • 솔라나
    • 128,300
    • -0.47%
    • 에이다
    • 403
    • -2.66%
    • 트론
    • 409
    • +1.24%
    • 스텔라루멘
    • 238
    • -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0.95%
    • 체인링크
    • 13,030
    • -0.53%
    • 샌드박스
    • 134
    • +2.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