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우즈, “나 골프황제야!”...브랜드 가치 420억

입력 2012-10-18 12: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타이거 우즈(AP연합)
골프선수 타이거 우즈(미국)가 브랜드 가치가 높은 스포츠 선수 정상에 올랐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18일 스포츠 선수, 팀, 대회, 사업 등 4개 분야의 브랜드 가치를 조사해 각 부문 상위 10위를 발표했다.

우즈는 스포츠 선수 부문에서 3800만 달러(419억5200만원)로 평가되면서 1위를 지켰다. 하지만 2010년(8200만 달러)과 지난해 (5500만 달러)와 비교 할 때 가치가 크게 떨어졌다.

우즈의 뒤를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데러(스위스)RK 차지 했다. 그의 브랜드 가치는 2900만 달러로 지난해에 비해 상승했다.

지난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명에의 전당에 입성한 필 미켈슨(미국),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영국), 농구의 르브론 제임스(미국)가 똑같이 2600만 달러의 가치로 평가받아 공동 3위에 올랐다.

스포츠팀 브랜드 가치에서는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가 3억6300만 달러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2억9천300만 달러)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스포츠 관련 사업 브랜드 가치 부문에서는 나이키가 159억 달러로 1위에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05,000
    • -1.22%
    • 이더리움
    • 3,101,000
    • +1.81%
    • 비트코인 캐시
    • 777,000
    • -0.06%
    • 리플
    • 2,115
    • -1.54%
    • 솔라나
    • 129,700
    • +1.17%
    • 에이다
    • 403
    • -0.98%
    • 트론
    • 411
    • +1.23%
    • 스텔라루멘
    • 240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60
    • -2.58%
    • 체인링크
    • 13,200
    • +0.61%
    • 샌드박스
    • 131
    • +3.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