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업, 떨어진 주가에 오히려 매수 의견 -이트레이트증권

입력 2012-10-19 08: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트레이트증권은 19일 현대해상과 메리츠화재의 떨어진 주가를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한다며 목표주가를 각각 1만9000원, 4만3000원으로 제시했다.

이치영 연구원은 “전일 메리츠화재가 8.9%, 현대해상이 4.8% 하락한 것은 최근 급속하게 이뤄진 주가상승과 단기 실적 부담에 대한 우려 때문”이라며 “오히려 매수기회”라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8월 이후 메리츠화재는 54.0%, 현대해상은 33.7% 상승해 같은 기간 손보업종 지수상승률 17.2%, KOSPI 상승률 4.1%를 크게 상회했기 때문에 차익실현 욕구가 컸던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두 보험사의 낙폭이 컸던 이유 중 하나인 9월 실적 악화폭이 예상보다 크다는 루머는 사실이 아니며, 보험사의 계약 체결비용은 단기적으로 비용부담을 발생시키지만 계속보험료에 의한 이익발생은 장기적으로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현대해상의 경우 미상각신계약비 규모가 동부화재보다 크다는 비판적 시각이 제기된 것 또한 주가하락에 영향을 미쳤다”며 “하지만 이것이 향후의 비용부담으로 연결된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이석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0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대표이사
김정남, 정종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9] 특수관계인과의수익증권거래
[2026.02.09] 특수관계인과의수익증권거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32,000
    • -2.51%
    • 이더리움
    • 2,827,000
    • -1.33%
    • 비트코인 캐시
    • 736,500
    • -3.98%
    • 리플
    • 2,005
    • -1.38%
    • 솔라나
    • 114,500
    • -2.72%
    • 에이다
    • 382
    • +0.26%
    • 트론
    • 407
    • -0.25%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00
    • +4.09%
    • 체인링크
    • 12,180
    • -0.49%
    • 샌드박스
    • 121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