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못 크는 이유' 공감… "이러니 키가 클수가 없지"

입력 2012-10-21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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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한국인 '키 못크는 이유'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네티즌들의 공감을 사고있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키 못크는 이유'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이 게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국 학생과 외국 학생들이 학교에서의 일상을 담은 사진이 담겨있다.

사진속에서 외국학생들은 수업시간동안 토론을 즐기고, 체육시간에는 수영을 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즐기고 있다. 반면 한국 학생들은 수업시간이건 쉬는시간이건 같은 자세로 책상에 엎드려 졸기만 한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국학생들 진짜 공감이 간다" "우리나라 학생들 너무 불쌍해" "저러니 키가 클수가 있겠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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