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방송', 신화가 뽑은 최고 채널은?

입력 2012-10-21 1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JTBC '신화방송' 캡처
신화가 '신화방송' 베스트 에피소드를 선정했다.

지난 3월, 6명의 신화로 컴백함과 동시에 ‘신화’의 이름을 내 걸고 시작된 ‘신화방송’은 다양한 주제로 채널을 정해 새로운 예능을 선보였다. 멤버들은 주어지는 주제에 몸을 사리지 않고 그들만의 뛰어난 예능 감을 뽐냈다.

그리고 이제 JTBC ‘신화방송’이 가을 개편을 맞이해 방송 시간대를 변경, 매주 토요일 밤 11시에서 앞으로는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에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이번 '신화방송'은 신화가 뽑은 ‘신화방송’ BEST채널을 공개한다.

신화는 지금까지 방송된 많은 채널 중에서 고심 끝에 BEST3 채널을 뽑았다. 앤디의 '좀디' 캐릭터를 탄생시켰던 '스포츠 채널', 신화의 인간적인 모습을 리얼하게 담았던 '다큐채널-인간들 극장', 신화 중 가장 말을 잘하는 ‘말발의 신’을 가렸던 '스피치채널' 등 폭소를 유발한 채널들이 많았다.

이외에도 몰래카메라로 여우 같은 에릭을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하게 속인 '여행채널', 신화 멤버 중 최고의 신사를 뽑은 ‘최신유행채널’이나 리얼한 농촌 체험기를 그렸던 ‘농촌채널’, 국내 톱 모델들과 패션쇼에 도전했던 '패션채널' 까지 신화는 16개의 채널을 선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57,000
    • +2.19%
    • 이더리움
    • 3,018,000
    • +4.14%
    • 비트코인 캐시
    • 778,000
    • +7.98%
    • 리플
    • 2,079
    • -1.93%
    • 솔라나
    • 127,500
    • +3.24%
    • 에이다
    • 401
    • +2.04%
    • 트론
    • 409
    • +2%
    • 스텔라루멘
    • 236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30
    • +4.16%
    • 체인링크
    • 12,980
    • +4.09%
    • 샌드박스
    • 132
    • +6.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