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빵의 계절이 돌아왔다

입력 2012-10-22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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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호빵 전용 찜통 선봬

호빵이 생각나는 계절이 돌아왔다. 작년보다 쌀쌀한 날씨가 일찍 찾아온 가운데 이마트가 단팥 호빵(8입)을 4200원, 야채 호빵(8입) 4760원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이마트는 올해 처음으로 호빵 전용 찜통을 매장에 직접 들여와 선보인다. 겨울 분위기를 살리고, 고객들에게 맛있는 시식 호빵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이마트는 21일부터 전국 60매장에서 호빵 전용 찜통을 운영해 호빵 본래의 맛을 고객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올해는 사각호빵, 치킨커리맛 호빵, 데리야끼맛 호빵 등 새로운 맛의 호빵 제품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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