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대만출국…12월부터 중국-미국 활동 병행

입력 2012-10-23 10: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제공
싸이와 불화설로 곤욕을 치렀던 가수 김장훈이 22일 대만으로 출국했다. 김장훈은 대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중국·대만 공연과 방송활동, 환경운동에 대한 입장을 밝힌다.

김장훈은 당분간 대만과 중국 활동에 치중하면서‘중국 사막화방지 나무심기프로젝트’에 참여한 중국 톱가수들과 함께 ‘원아이사(One Asia)’ 공연을 가질 계획이다. 최근 중국 내에서 일본과 다오위다오 문제가 불거지면서 한국에서 독도수영횡단 등의 활동을 펼친 김장훈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져 각종 방송 출연 요청이 쇄도하고 있는 상황이다.

김장훈 소속사 공연세상은“중국 진출은 약 5년 전부터 러브콜을 받았으나 이제야 진출하게 되는 것은 돈이나 이름에 얽매이지 않고 차근차근 공연으로 바닥부터 다져나가는 것이 확실한 진출이라고 생각하는 김장훈의 철학 때문”이라며 “중국에서 기부 활동을 함께 실행한다면 한국 공연의 우수함과 한국의 따뜻함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김장훈은 오는 11월 국내에서 10집 앨범 발표를 한 후 내년 봄부터 가을까지는 미국 전역을 돌며 전국투어 콘서트를 가질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48,000
    • -2.11%
    • 이더리움
    • 3,090,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773,000
    • -1.15%
    • 리플
    • 2,116
    • -3.2%
    • 솔라나
    • 129,300
    • -0.92%
    • 에이다
    • 401
    • -1.96%
    • 트론
    • 411
    • +0.98%
    • 스텔라루멘
    • 239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00
    • -6.01%
    • 체인링크
    • 13,120
    • -0.91%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