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자산운용, KOSEF인버스ETF 보수 인하

입력 2012-10-23 14: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존 연 0.83% 에서 23일부터 연0.40%로 -0.43%p 인하

우리자산운용은 23일 우리 KOSEF 인버스 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주식-파생재간접형]의 보수율을 기존 연 0.83% 에서 연0.40%로 -0.43%p 인하했다고 밝혔다.

인하 적용시점은 22일부터이고 당일 종가가 반영되는 10월 22일부터 기준가에 적용된다.

우리자산운용이 KOSEF 상품의 보수를 인하한 것은 2010년 9월 KOSEF 200의 연간 총 보수를 인하한 이후 두 번째다.

우리자산운용 관계자는 "지난 10년 동안 KOSEF 가 많은 투자자들의 성원으로 성장해 왔다" 며 " 앞으로 보다 더 많은 투자자들이 KOSEF를 통해 ETF 의 편리함과 우수성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자 보수가 비교적 높았던 KOSEF 인버스의 비용을 인하하기로 결정했다" 고 말했다.

또 우리자산운용 ETF 운용팀 이강희 팀장은 " 구체적 시기가 정해지지 않았지만 앞으로도 일부 KOSEF 상품에 대한 선별적 보수 인하를 계획하고 있다" 며 " 하지만 보수 인하를 통한 외형적 규모의 성장보다 더 중요한 것은 고객이 진정 필요로 하는 특색 있는 ETF 상품의 출시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에 더욱 무게를 두고 시장의 저변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코스피 고점론' 하락 베팅 1위는 '40대 개미'…수익률은 '처참'
  • 14년만에 빗장 풀리는 ‘새벽배송’…대형마트, 신선식품 소싱으로 승부수
  • 노동의 정석을 바꾼 '모베드·아틀라스'…일자리 패러다임 재편 [거대한 수레의 역습]
  • '통계 착시' 개인은 부유해졌는데 사회는 가난해졌다 [뒤처진 국가 통계]
  • 기술이전·신약 매출 결실…‘돈 버는 바이오’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25,000
    • -1.8%
    • 이더리움
    • 3,119,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788,500
    • +0.51%
    • 리플
    • 2,129
    • -0.61%
    • 솔라나
    • 128,400
    • -1.53%
    • 에이다
    • 400
    • -1.23%
    • 트론
    • 412
    • -0.48%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70
    • +0.24%
    • 체인링크
    • 13,100
    • -0.68%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