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 큰형 이상은 다스 회장 귀국

입력 2012-10-24 14: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이명박 대통령 아들 시형(34)씨에게 내곡동 사저 부지 대금 6억원을 빌려준 것으로 알려진 이 대통령의 큰형 이상은(79) 다스 회장이 24일 오후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이 대통령의 내곡동 사저 부지 의혹과 관련, 특별검사팀(이광범 특별검사)의 수사가 진척될 전망이다.

이광범 특검팀은 출입국관리소로부터 이날 오후 1시께 이 회장이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사실을 확인한 특검팀은 이 회장의 소환 일정 조율에 들어갔다.

앞서 특검팀은 수사개시일인 지난 16일 이 회장에 대해 출국금지를 신청했으나 이 회장은 하루 전 중국 출장을 떠나 '도피성 출국' 논란이 일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신동빈 롯데회장, '첫 금메달' 최가온에 축하 선물 [2026 동계 올림픽]
  •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서 38만 마리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다시 일상으로” 귀경길 기름값 가장 싼 주유소는?
  • 애플, 영상 팟캐스트 도입…유튜브·넷플릭스와 경쟁 본격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세뱃돈으로 시작하는 경제교육…우리 아이 첫 금융상품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20,000
    • -0.76%
    • 이더리움
    • 2,949,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832,500
    • +0.3%
    • 리플
    • 2,160
    • -2.7%
    • 솔라나
    • 126,100
    • +1.04%
    • 에이다
    • 421
    • +0.48%
    • 트론
    • 417
    • +0%
    • 스텔라루멘
    • 248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10
    • -1.47%
    • 체인링크
    • 13,180
    • +1%
    • 샌드박스
    • 12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