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스케치] 공이 나뭇가지에 걸린채 안 떨어진다면...

입력 2012-10-26 13: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페어웨이 쪽으로 나무가 2그루 솟아있고 롱 샷한 공이 그 중 한 나무의 가지 사이에 끼었다.

나무를 흔들어서 떨어뜨려도 될 듯싶어, 그 플레이어는 나무를 흔들었다.

이럴 때, 공 일부가 밑에서 보인다고 해서 그 공이 그 플레이어의 공이 아닐 경우도 있기 때문에 분실구의 조치를 취하는 것이 옳다. 이럴때에는 1타부가를 하고서 다시 치게 된다(제 27조).

만일 나무를 흔들어서 공을 떨어지게 했다면 그것은 고의로 공을 건드린 것이 되므로 1타벌이 붙는다. 또한 나무 위에 기어 올라 갔더라도 나무 위에서 치기전에 공이 떨어지면 이것 역시 1타부가가된다. 그렇다고 언플레이어블로 조치되는 것도 아니다. 왜냐하면 입증이 안되는 공이기 때문이다.

-골프화가 김영화 화백의 스케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26,000
    • -2.41%
    • 이더리움
    • 3,055,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783,500
    • +5.81%
    • 리플
    • 2,107
    • -5.05%
    • 솔라나
    • 129,400
    • +0.47%
    • 에이다
    • 407
    • -2.63%
    • 트론
    • 409
    • +0.99%
    • 스텔라루멘
    • 240
    • -4.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90
    • -2.39%
    • 체인링크
    • 13,130
    • -0.83%
    • 샌드박스
    • 135
    • +3.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