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비스, 3분기 영업익 149억원…6.5%↑

입력 2012-10-26 10: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첨단 화학섬유 소재기업 휴비스는 3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 3152억원, 영업이익 149억원, 당기순이익 118억원이 예상된다고 26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7.8% 줄었지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6.5%, 21% 증가한 수치다.

휴비스 관계자는 “지난 6월 이후 이어진 유가 하락현상에 따른 원료가 안정세로 제품 판매가가 인하되며 매출액이 다소 감소했지만 판매량을 고려하면 전년과 큰 변동이 없다”며 “오히려 고부가 차별화 제품의 매출 비중이 늘고 무차입경영을 통해 재무건전성을 강화해, 영업이익 및 법인세차감전순이익이 각각 전년동기 대비 6%, 56% 확대됐다”고 말했다.

우배근 휴비스 대표는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5% 이상의 영업이익률은 차별화 전략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가시화되는 것”이라며 “기존 사업구조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하고 메타 아라미드(Meta Aramid) 등 고부가가치 제품을 통한 수익성 제고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국내 화섬업계 선도기업으로서의 차별적 실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석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9]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1.30] [기재정정]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91,000
    • +0.79%
    • 이더리움
    • 3,013,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770,500
    • +0.52%
    • 리플
    • 2,105
    • +1.01%
    • 솔라나
    • 125,400
    • +0.8%
    • 에이다
    • 393
    • +0.51%
    • 트론
    • 413
    • +0.73%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10
    • +2.02%
    • 체인링크
    • 12,830
    • +1.1%
    • 샌드박스
    • 128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