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3Q 영업익 2188억…전년 동기比 19.2%↓

입력 2012-10-26 16: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건설은 올 3분기 연결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3조3193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12.1% 증가한 규모다.

반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188억원과 1722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9.2%와 27.7%씩 줄었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의 시행율 개선에 따른 기저효과 때문에 감소한 것으로 풀이된다.

현대건설 수주고는 올 3분기까지 14조2591억원어치를 수주하면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31.9% 늘었다. 베네수엘라 푸에르토라크루스 정유공장(21억 달러), 사우디 알루미나 제련소 공사(15억 달러) 등 대규모 해외공사 수주 확대에 따른 것이다.

이에 힘입어 9월말 현재 수주잔고는 지난해 말 대비 13.1% 증가한 43조8481억원이다. 부채비율은 지난해 말 172.1%에서 9월말 현재 167.4%로 개선됐다.


대표이사
이한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47,000
    • -2.43%
    • 이더리움
    • 3,087,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771,500
    • -2.16%
    • 리플
    • 2,105
    • -3.08%
    • 솔라나
    • 129,200
    • -1.52%
    • 에이다
    • 401
    • -1.96%
    • 트론
    • 410
    • +0%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60
    • -6.02%
    • 체인링크
    • 13,090
    • -1.58%
    • 샌드박스
    • 129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