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서영이’ 이보영, 부친 천호진 제사상에 충격

입력 2012-10-27 21: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방송화면 캡처)
‘내 딸 서영이’ 이보영이 천호진의 제사상을 보고 충격에 빠졌다. 27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에서 강우재(이상윤 분)는 아내 이서영(이보영 분)의 핸드폰에서 장인어른 이삼재(천호진 분)의 이름을 봤다. 강우재는 어머니 차지선(김혜옥 분)을 회사로 불렀다. 장인어른 이삼재의 제사를 집에서 치르기 위해서 차지선을 설득하려고 불렀던 것. 집으로 돌아온 이서영은 아버지의 제사상을 보고 충격에 휩싸였다. 실제 자신의 아버지는 살아있었기 때문. 강우재는 “올해부터는 장인어른 제사 해마다 우리가 모시기로 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해외로 향하던 자금, 다시 美로…전쟁이 바꾼 투자 지도
  • 2분기 전기료 동결⋯연료비조정단가 '+5원' 유지
  • 美 정치매체 "트럼프, 이란과 잠재적 평화회담 추진⋯6대 요구안 마련"
  • [뉴욕 인사이트] 이란 전쟁ㆍ연준 위원들 연설 주목
  • 변동성 커진 코스피, 빚투 33조 다시 최대…공매도 실탄 154조
  • “보증금 10억에도 대기 1년”…‘도심형 서비스 주거’ 뜬다 [도심 상륙한 ‘실버 주택’①]
  • 월요일 쌀쌀한 출근길…한낮은 '포근' 미세먼지 '나쁨' [날씨]
  • K-팝 타고 유럽 간 K소비재…화장품 수출 305%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09: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00,000
    • -1.36%
    • 이더리움
    • 3,090,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700,000
    • +1.16%
    • 리플
    • 2,083
    • -1.61%
    • 솔라나
    • 129,700
    • -1.07%
    • 에이다
    • 377
    • -2.33%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35
    • -3.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40
    • -1.64%
    • 체인링크
    • 13,060
    • -1.58%
    • 샌드박스
    • 115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