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투표시간 연장, 여야가 잘 상의해서 결정하면 돼”

입력 2012-10-28 16: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는 28일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와 안철수 무소속 대선후보의 ‘대통령 선거 투표시간 연장’ 요구에 대해 “그 문제는 여야가 잘 상의해서 결정하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이날 오후 서울 대방동 여성프라자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여성본부 출범식에 참석한 뒤 기자들의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박 후보는 고(故) 김지태씨의 정수장학회 재산 증여가 박정희 정부의 강박에 의해 이뤄진 것이라는 부산 고법 판결에 대해서는 “이미 종합적으로 다 말씀을 드렸다”며 자세한 언급은 하지 않았다.

그는 최근 선진통일당과의 합당과 국민행복당 인사들의 영입이 ‘보수대연합’에 치우친 것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서는 “뜻을 같이 하는 분들이 힘을 모으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며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코스피, 장중 사상 첫 5700 돌파⋯개인 ‘사자’ VS 기관ㆍ외국인 ‘팔자’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맥도날드, 오늘부터 가격인상…빅맥 가격은?
  • 명절에 선물 받은 건강기능식품, 약과 함께 먹어도 될까? [e건강~쏙]
  • 가상자산 매도 물량 나올만큼 나왔다…저점 탐색 구간[머니 대이동 2026 下-③]
  • 갈수록 커지는 IP 분쟁...중심엔 AI [글로벌 IP전쟁 ①]
  • 여자 컬링 4강 진출 좌절…오늘(20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12: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95,000
    • +0.08%
    • 이더리움
    • 2,875,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824,000
    • -0.18%
    • 리플
    • 2,088
    • -1.14%
    • 솔라나
    • 122,200
    • +0.99%
    • 에이다
    • 404
    • -0.98%
    • 트론
    • 417
    • +0.24%
    • 스텔라루멘
    • 236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20
    • -1.74%
    • 체인링크
    • 12,650
    • -1.33%
    • 샌드박스
    • 123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