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김용만 “유재석-강호동 때문에 슬럼프” 고백

입력 2012-10-29 22: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제공
방송인 김용만이 슬럼프로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음을 고백해 눈길을 끈다.

김용만은 최근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 녹화에서 “한 때 내가 무색무취다. 존재감이 없다는 평가 때문에 무척 힘들었다”며 슬럼프의 이유로 MC 유재석 강호동을 꼽았다. 뿐만 아니라 주식이 반토막 난 이유로 이영애를 꼽아 눈길을 끈 것.

녹화 중 김용만은 이경규와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기도 했다. 김용만이 “이경규와 다시는 방송 안 하려고 했었다”고 말하자 이경규는 “나에게 호통 치는 유일한 후배”라며 긴장해 녹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김용만이 출연해 진솔한 얘기를 들려줄 ‘힐링캠프’는 29일 밤 11시 25분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83,000
    • +4.36%
    • 이더리움
    • 3,014,000
    • +5.94%
    • 비트코인 캐시
    • 830,000
    • +12.09%
    • 리플
    • 2,074
    • +4.48%
    • 솔라나
    • 124,500
    • +8.36%
    • 에이다
    • 405
    • +5.19%
    • 트론
    • 414
    • +0.73%
    • 스텔라루멘
    • 245
    • +7.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30
    • +14.61%
    • 체인링크
    • 12,940
    • +5.03%
    • 샌드박스
    • 132
    • +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