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채소잼 선보인다

입력 2012-10-30 09: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워홈은 100% 국내산 채소를 농축액이 아닌 원물 그대로 갈아 넣은 최초의 채소잼, ‘아워홈 데일리잼’ 2종을 신제품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아워홈 데일리잼은 합성첨가물 없이 당근과 양배추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에 단호박, 포도, 그리고 올리고당을 섞어 맛을 낸 웰빙 제품이다.

45%에 달하는 채소 함유량에도 호박과 포도 등이 특유의 단맛을 끌어내 쌉싸래한 채소맛이 아닌 담백하면서도 건강한 달콤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당근단호박잼과 포도양배추잼 등 2종으로 출시됐으며 현대인들의 부족한 채소섭취량을 고려, 식이섬유와 다양한 영양소를 잼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300g 제품의 한 개당 가격은 4500원이다.

아워홈은 딸기잼, 포도잼 등이 다수를 차지하는 기존 잼 시장에 최근 유기농잼 등 웰빙 제품들의 성장률이 높아짐에 따라 채소잼을 연구 개발했다.

김민수 아워홈 식품마케팅팀장은 “농축액만을 넣은 시중 제품과는 달리 채소를 제대로 넣은 진정한 채소잼”이라며 “채소향은 거의 나지 않고 맛은 담백하고 달콤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60,000
    • -0.6%
    • 이더리움
    • 2,989,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775,500
    • +1.17%
    • 리플
    • 2,107
    • +1.15%
    • 솔라나
    • 125,400
    • +0.32%
    • 에이다
    • 393
    • +0%
    • 트론
    • 410
    • -0.73%
    • 스텔라루멘
    • 233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70
    • +1.52%
    • 체인링크
    • 12,690
    • -0.63%
    • 샌드박스
    • 12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