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ELS·DLS 9종 출시

입력 2012-10-30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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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은 다음달 2일까지 최고 연 9%의 수익을 추구하는 월지급식 주가연계증권(ELS)과 은, 원유 등을 기초자산으로 활용하는 파생연계증권(DLS)를 판매한다.

'미래에셋 제4135회 ELS'는 조건 충족 시 연 9%의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3년의 월지급식 스텝다운 상품이다. 이 상품은 KOSPI200지수, HSCEI지수, S&P5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매월 쿠폰지급평가일에 세 기초자산 모두가 최초기준지수의 55% 이상일 경우 연 9%(월 0.75%)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한 '미래에셋 제430회 DLS'는 북해산 브렌트 원유(Brent), 은(London Silver Midday Fixing)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조기상환형 스텝다운 상품이다.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 상환평가일에 두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6,12개월), 80%(18,24개월), 75%(30,36개월)이상이면 연 12.2%의 수익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미래에셋증권은 삼성전자, SK텔레콤, 삼성중공업, 엔씨소프트 등 다양한 개별종목을 기초자산으로 한 ELS 및 금, 은, 북해산 브렌트 원유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월지급식 DLS도 함께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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