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서울시, 자동차 서비스 기술인력 육성 MOU체결

입력 2012-11-02 08: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태석 현대자동차 서비스사업부장(오른쪽)과 권혁소 서울시 경제진흥실장(왼쪽)이 1일 서울 강동구 동부기술교육원에서 현대차-서울시 자동차 서비스 기술인력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현대자동차와 서울시가 지난 1일 자동차 서비스 기술인력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은 자동차 서비스 기술인력을 기르고 서비스협력사에 안정적인 인력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대차는 이번 협약에 따라 동부기술교육원에 i40 1대, 북부기술교육원과 남부기술교육원에 각각 벨로스터 1대 등 총 3대의 차량을 교육 실습용으로 지원했다. 또 1000만 원 상당의 공구세트를 비롯해 총 5000만 원 상당의 교보재를 제공했다.

향후에는 서비스협력사에 취업을 희망하는 교육 수료생들을 대상으로 6개월 간 약 2억원 가량의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며 기술교육원, 서비스협력사와 연계한 취업설명회 개최할 계획이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02]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60,000
    • -2.67%
    • 이더리움
    • 3,080,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770,000
    • -1.28%
    • 리플
    • 2,102
    • -3.45%
    • 솔라나
    • 129,200
    • -1.3%
    • 에이다
    • 400
    • -2.2%
    • 트론
    • 409
    • -0.24%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30
    • -5.13%
    • 체인링크
    • 13,080
    • -1.58%
    • 샌드박스
    • 129
    • -2.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