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민 남편 “20년간 쓰레기 주워 아내에게 피아노 선물해”

입력 2012-11-06 18: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캡쳐)

중국의 국민 남편이 화제가 되고 있다.

6일 SBS의 보도에 따르면 중국 옌시에 살고 있는 69세의 한 노인은 아내를 위해 20년간 모은 돈으로 피아노를 선물해 중국의 국민 남편이 됐다.

할아버지는 지난 1990년부터 쓰레기를 모아서 파는 일을 시작했다. 그는 병마와 싸우고 있는 아내를 위해 그가 바랐던 피아노를 선물하기 위해서 한 일이라고 전한다.

결국 20년 만인 2009년 모은 돈으로 피아노를 선물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50,000
    • +3.72%
    • 이더리움
    • 3,120,000
    • +4.66%
    • 비트코인 캐시
    • 774,500
    • +0.91%
    • 리플
    • 2,131
    • +3.15%
    • 솔라나
    • 129,200
    • +2.78%
    • 에이다
    • 403
    • +2.03%
    • 트론
    • 413
    • +1.72%
    • 스텔라루멘
    • 241
    • +3.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80
    • +1.72%
    • 체인링크
    • 13,220
    • +3.36%
    • 샌드박스
    • 128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