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바다, 올림픽대로서 교통사고..."링거 양쪽에 시원하게 맞았다"

입력 2012-11-11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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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바다 트위터 )
가수 바다가 지난 9일 올림픽대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언론 보도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2시쯤 올림픽대로 동호대교 압구정 방향으로 빠지는 길목에서 추돌사고를 당했다. 뒤에서 오던 차가 속도를 줄이지 못해 바다 일행이 타고 있던 차를 들이받았다”고 전했다.

사고 차량에는 바다와 그의 매니저가 동승했으며, 차 손상 정도에 비해 부상은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바다는 1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여러분 전 괜찮아요. 빠른 쾌차위해 링거를 양쪽에다 번갈아가며 시원하게 맞았습니다"며 "통근치료 잘 받으며 컨디션 조절 잘해서 또 좋은 뮤지컬 작품과 활동으로 인사드릴께요"라고 팬들의 걱정에 감사의 인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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