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현 측, 전진과 결별 인정 "노이즈 마케팅? 답답하다"

입력 2012-11-12 12: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화컴퍼니/비투엠엔터테인먼트(신화컴퍼니/비투엠엔터테인먼트)

그룹 신화 전진과 걸그룹 스피카 박주현의 결별설이 불거졌다.

스피카 소속사 측은 12일 오전 이투데이와 전화 통화에서 "사실 저희가 두 사람의 관계를 속속들이 알고 있는 것은 아니다. 전진씨 측에서 결별이라고 했으니 그렇게 알고 있다"면서 결별 사실을 인정했다.

지난 9월 이들의 열애설이 알려질 당시 스피카는 컴백을 앞둔 시점이었다. 이 때문에 혹시 노이즈 마케팅이 아니냔 추측이 나왔다. 이번 결별설도 스피카의 컴백과 맞물려 터져나와 의혹의 눈초리를 받고 있다.

소속사 측은 "절대 의도한 바가 아니다. 그렇게 비춰져서 답답하다"라고 밝히며 노이즈 마케팅 의혹을 해명했다.

스피카는 현재 컴백을 앞두고 막바지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62,000
    • +0.46%
    • 이더리움
    • 2,994,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773,000
    • +1.24%
    • 리플
    • 2,097
    • +1.11%
    • 솔라나
    • 125,400
    • +0.88%
    • 에이다
    • 391
    • +0%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10
    • +1.63%
    • 체인링크
    • 12,720
    • +0%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