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스마트폰 거래고객에게 최대 60만원 통신료 지원

입력 2012-11-14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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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은 뱅키스 신규고객에게 통신료를 1년간 최대 60만원까지 지원하는‘통신료 지원 이벤트’를 12월 28일까지 진행한다.

뱅키스 신규고객 중 통신료 지원을 신청한 선착순 1000명에게 스마트폰 및 태블릿을 통해 주식거래 시, 거래금액에 따라 월 1만원부터 5만원까지 최대 60만원의 통신료를 지원한다.

또한 뱅키스 신규고객은 기존 한국투자증권에서 진행하고 있는 모바일 주식거래 수수료 1년 면제 혜택도 함께 받을 수 있다.

문의 홈페이지 (www.truefriend.com) 또는 고객센터(1544-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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