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만손이 장기적인 실적 성장세를 유지할 것이라는 증권사의 분석에 급등하고 있다.
14일 오전 10시40분 주식시장에서 로만손은 전일대비 8.76%(950원)오른 1만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용희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로만손의 대표 브랜드인 제이에스티나(J.ESTINA)가 경기불황에도 불구하고 합리적인 가격대를 갖춘 준명품 이미지로 떠오르며 좋은 실적을 내고 있다”며 “쥬얼리 부문의 해외 면세점 진출도 가시화되고 있어 장기적인 성장 여력이 충분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