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스트, 3분기 누적매출 208억·영업익 25억

입력 2012-11-14 13: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키이스트는 14일 공시를 통해 K-IFRS 기준 2012년 3분기 누적매출 208억원, 영업이익 25억원과 당기순이익 25억5000만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3분기 매출은 67억7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44억원을 넘어섰고 영업이익도 전년동기 약 3억원보다 크게 증가한 8억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김현중, 김수현을 비롯한 소속 아티스트들의 꾸준한 활동과 해외 라이센스 매출의 증가, 매니지먼트 시스템의 안정화로 인해 양호한 실적을 거두었다고 밝혔다.

또한, 전년도까지 적자를 이어오던 일본 자회사 DA의 실적개선으로 이로 인해 지분법 손익이 전년 대비 손실에서 이익으로 전환된 것도 당기순이익에 영향을 미쳤다고 풀이된다.

키이스트 관계자는 "드라마 '울랄라부부'와 '학교'의 제작사인 자회사 콘텐츠케이의 성과는 4분기 이후에 반영될 예정"이라며 "이와 함께 소속 배우들이 이전보다 더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어 4분기 성과도 양호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키이스트는 올해 12월부터는 일본 자회사 DA 주식의 추가취득으로 인해 연결 대상이 추가되어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자회사 연결에 따른 매출 및 이익 증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측했다. DA는 일본 내에서 인터넷 쇼핑몰 및 이벤트 사업, 판권 유통 및 유료 한류 채널인 DATV를 운영하는 한류 유통 회사로 키이스트가 약 31%의 지분을 확보하고 있는 상장사다.


대표이사
조지훈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5] 불성실공시법인미지정 (지정유예)
[2026.01.16] 불성실공시법인지정예고 (공시번복 2건)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18,000
    • +0.81%
    • 이더리움
    • 3,033,000
    • +3.37%
    • 비트코인 캐시
    • 780,500
    • +7.21%
    • 리플
    • 2,083
    • -7.05%
    • 솔라나
    • 128,000
    • +2.24%
    • 에이다
    • 403
    • -0.25%
    • 트론
    • 408
    • +1.24%
    • 스텔라루멘
    • 237
    • -3.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10
    • +3.55%
    • 체인링크
    • 13,030
    • +2.36%
    • 샌드박스
    • 136
    • +7.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