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일본여행 ‘J-Route 플러스’ 출시

입력 2012-11-15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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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일본정부관광국(JNTO)과 공동으로 ‘J-Route플러스’ 상품을 출시했다.

일본 홋카이도, 도쿄, 오사카, 오키나와 상품이 89만9000원(최저가)이다.

삿포로와 오타루, 노보리벳츠, 도야 관광이 포함된 ‘홋카이도 온천 4일’ 상품은 세계 3대 야경인 하코다테 관광과 특급호텔 투숙, 홋카이도 3대 게요리를 맛볼 수 있다.

아오모리 천연온천지대에서 피로를 씻을 수 있는 ‘아오모리ㆍ히로사키 온천 3일’ 상품은 KBS드라마 ‘착한남자’의 촬영지를 둘러보며 여운을 느껴볼 수 있다.

‘오키나와 4일’ 상품은 전 일정 특급호텔 숙박에 참치 해체쇼 관람ㆍ시식, 그라스보트가 포함된다.

또한 ‘구로가와ㆍ규슈 온천 4일’은 구로가와 온천마을, 벳부지옥 온천을 관광한다. 구마모토성, 아소활화산 등도 관광할 수 있다.

이 밖에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에서의 익사이팅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오사카ㆍ나라ㆍ교토ㆍ고베ㆍ유니버셜스튜디오 온천 4일’은 익스프레스 패스 1매(1회권)를 증정하는 특전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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