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원전 직원 행방불명…경찰 수색

입력 2012-11-15 20: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광원전 직원이 행방불명돼 경찰과 119가 수색하고 있다.

15일 낮 12시 30분께 원전 직원 A(37)씨가 출근하지 않고 연락도 되지 않는다며 A씨의 부인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과 119는 휴대전화 위치추적 끝에 전남 영광군 불갑저수지 인근에서 A씨의 차량을 발견했다.

차 안에는 휴대전화와 점퍼 등이 놓여 있었다.

A씨는 5개월 전부터 원전 기계실에서 일해 왔으며 최근 논란이 된 부품 구입 등과는 관련이 없어 보인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과 119는 저수지 일대에서 A씨를 수색하는 한편 지갑이 없는 점 등으로 미뤄 차를 두고 다른 곳으로 갔을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고 행방을 찾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10: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60,000
    • +2.26%
    • 이더리움
    • 3,099,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783,000
    • +0.97%
    • 리플
    • 2,129
    • +0.57%
    • 솔라나
    • 129,500
    • -0.31%
    • 에이다
    • 402
    • -0.25%
    • 트론
    • 412
    • +0.49%
    • 스텔라루멘
    • 239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40
    • -0.05%
    • 체인링크
    • 13,080
    • -0.76%
    • 샌드박스
    • 128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