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센트럴자이' 모델하우스에 1만8000명 몰려

입력 2012-11-18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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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1ㆍ2순위, 23일 3순위 청약 접수

▲경북 안동시 당북동에 위치한 '안동센트럴자이' 모델하우스가 지난 16일 첫 문을 열었다. 개장 첫날부터 6000여명의 방문객이 몰려 새 아파트단지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사진=GS건설)
GS건설과 한국담배인삼공사(KT&G)가 경북 안동시 당북동에서 공급하는 '안동센트럴자이' 모델하우스에 많은 인파가 몰렸다.

GS건설에 따르면 지난 16일 개관 첫날 총 방문객 수는 6000여명을 기록했다. 18일까지 내방한 고객수를 모두 합하면 1만8000여명(잠정집계)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흘간 모델하우스를 찾은 내방객들은 사업지 주변환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모형도와 평형대별 유니트를 꼼꼼히 둘러보는 등 제품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단지 입구에 설치되는 스쿨버스 승하차 지점 '드롭존'과 통학 시 안전하게 마중할 수 있는 '맘스 스테이션'은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안동센트럴자이'는 지하 2층에서 지상 23층 총 11개동 952세대로 전용면적 65~120㎡(전용 65㎡ 178가구, 전용 84㎡ 718가구, 전용 101㎡ 50가구, 전용 120㎡ 6가구)로 구성됐다.

단지 앞에는 낙동강이 위치해 수변공원을 누릴 수 있으며 인근에는 예술의전당, 안동도서관, 홈플러스 등 생활편익시설이 위치해 편리하고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박희석 GS건설 분양소장은 "이 단지는 안동에서 처음으로 공급되는 대형 건설사 브랜드 아파트로 지역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분양이 안동 아파트 분양시장에 새로운 훈풍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단지의 모델하우스는 안동시 당북동 393-15번지 현장(경상북도 안동시 당북동 393-1번지 일대)과 같은 곳에 위치해 있다. GS건설은 오는 2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2일 1ㆍ2순위 청약 △23일 3순위 청약 △29일 당첨자 발표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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