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ar SNS]임슬옹 분노,"만삭 임산부 성폭행범 징역 1115년"

입력 2012-11-18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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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데이즈드&컨퓨즈드
그룹 2AM 임슬옹이 인천 만삭 임산부 성폭행 사건에 대해 분노했다.

임슬옹은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만삭 임산부 성폭행범에 징역 15년 선고’ 앞에 1자를 하나 더 추가 하고 싶다. 115년 아니다 두 개 추가 1115년!”라는 글과 함께 관련기사를 링크했다.

임슬옹을 분노케 만든 사건은 지난 8월 인천에서 발생한 만삭 임산부 성폭행 건이다. 인천지법은 18일 이 사건의 가해자에게 징역 15년, 신상정보 공개ㆍ고지 10년, 20년의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등을 선고했다.

임슬옹의 트위터를 본 네티즌들은 "임슬옹 분노할 만하네" "임슬옹 분노. 진짜 저런 사람은 평생 감옥살이로도 모자라" "15년 선고 받은 것 보고 나도 열받았는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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