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대성, ‘비상에듀’ 이러닝사업 인수

입력 2012-11-19 14: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교육업체 디지털대성이 비상교육과 전략적 제휴을 맺고 고등 이러닝 비상에듀의 사업부문을 인수했다.

디지털대성은 비상교육과 비상에듀 양수도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로써 디지털대성은 대성마이맥, 티치미, 비상에듀 총 3개의 온라인 교육사이트를 운영하게 됐다.

또한 비상교육으로부터 고등 내신대비 강의를 공급받기로 하는 등 콘텐츠 강화 및 양사의 전략적 제휴관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비상에듀는 고등학교 재학생 및 수험생을 대상으로 한 비상교육의 대입브랜드이며 이러닝, 평가, 학원 사업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디지털대성이 인수한 것은 이러닝 사업 부문이다.

새롭게 영입되는 스타강사의 강의는 디지털대성이 운영하고 있는 대성마이맥, 티치미에도 함께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디지털대성 관계자는 “이러닝 업계 선두권인 비상에듀까지 운영하게 됨으로써 콘텐츠를 대폭 강화하고 고등학생부터 대입 수험생을 모두 아우르는 폭넓은 고객층을 확보, 시너지를 확대할 수 잇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티치미 인수에서 시작한 다채널 전략이 본격 가동되면서 최근 디지털대성의 실적은 크게 증가했다. 올 3분기까지 이러닝 사업부 누적 매출액은 전년 대비 180% 성장했다.


대표이사
김희선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02]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2025년 사업연도(제26기) 현금배당 계획)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78,000
    • +5.42%
    • 이더리움
    • 3,097,000
    • +7.87%
    • 비트코인 캐시
    • 840,500
    • +9.37%
    • 리플
    • 2,154
    • +7.49%
    • 솔라나
    • 128,000
    • +8.84%
    • 에이다
    • 417
    • +7.75%
    • 트론
    • 416
    • +1.96%
    • 스텔라루멘
    • 253
    • +9.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70
    • +9.37%
    • 체인링크
    • 13,280
    • +7.36%
    • 샌드박스
    • 131
    • +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