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마감]기관 ‘사자’…이틀째 상승

입력 2012-11-20 15: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지수가 기관의 매수에 힘입어 이틀째 상승 마감했다.

20일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3.52포인트(0.71%) 오른 496.66에 장을 마쳤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이날 코스닥지수는 밤사이 미국 뉴욕증시가 주택경기 지표 개선과 재정절벽에 대한 낙관론이 확산되면서 두달 만에가장 큰 폭의 상승을 기록했다는 소식에 1% 이상 상승 출발했다.

이후 코스닥지수는 오전 한때 500선에 바짝 다가섰지만 외국인이 차익실현에 나서면서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지만 기관을 중심으로 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상승폭을 유지했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은 258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241억원, 33억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디지털컨텐츠가 6.24% 급등했고 IT소프트웨어(3.42%), 인터넷(2.04%), 소프트웨어(1.84%), 종이목재(1.82%), 일반전기전자(1.71%), 건설(1.59%), 출판매체복제(1.36%), IT종합(1.31%), 운송장비부품(1.21%), 의료정밀기기(1.08%) 등은 오름세로 장을 마쳤다.

반면 비금속(-1.89%), 운송(-1.38%), 유통(-0.92%), 기타제조(-0.45%), 컴퓨터서비스(-0.28%), 화학(-0.17%), 섬유의류(-0.04%), 금속(-0.01%) 등은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혼조세를 보였다. 다음(3.29%), GS홈쇼핑(2.46%), 동서(2.17%), 파라다이스(1.75%), 셀트리온(0.38%), SK브로드밴드(0.10%) 등은 올랐고 서울반도체(-3.26%), CJ오쇼핑(-0.63%), CJE&M(-0.36%), 포스코ICY(-0.28%) 등은 하락했다.

상한가 12개를 포함해 557개 종목은 올랐고 하한가 7개 포함 377개 종목은 하락했다. 63개 종목은 보합권을 유지했다.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2]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33,000
    • -1.2%
    • 이더리움
    • 2,919,000
    • -0.95%
    • 비트코인 캐시
    • 821,500
    • -1.32%
    • 리플
    • 2,167
    • +0.42%
    • 솔라나
    • 122,300
    • -3.01%
    • 에이다
    • 416
    • -1.19%
    • 트론
    • 414
    • -0.72%
    • 스텔라루멘
    • 244
    • -1.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40
    • -0.69%
    • 체인링크
    • 12,910
    • -2.05%
    • 샌드박스
    • 12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