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 대한민국 품질명장 또 배출

입력 2012-11-21 11: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가품질경영대회서 명장 2명 배출, 총 39명으로 중공업 선두

▲제38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대한민국 품질명장으로 선정된 두산중공업 원자력품질관리팀 송성호 기술수석(오른쪽)과 HRSG 품질관리팀 박수용 기술수석차장(왼쪽)이 창원공장 명장의 전당(The Hall of Maestro)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두산중공업)

두산중공업에서 품질명장이 또 나왔다.

두산중공업은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38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회사의 원자력품질관리팀 송성호 기술수석차장과 HRSG 품질관리팀 박수용 기술수석 차장이 대한민국 품질명장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품질명장은 산업현장 근로자 중 장인정신이 투철하고 품질 향상에 헌신한 모범 근로자다. 대통령이 직접 지정패를 수여하는 제도로 알려져 있다. 이번 선정으로 두산중공업의 명장은 관련업계에서 가장 많은 39명이 됐다.

두산중공업측은 “이들 직원은 각각 원자력 및 발전 사업 부문 생산 현장에서 품질과 공정개선, 품질경영 활성화 등의 공적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품질명장으로 선정됐다”고 말했다.

이날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또 두산중공업의 김용희 비파괴검사팀 기술수석차장이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고, 창원공장 원자력3공장과 비파괴검사팀이 우수 분임조로 뽑혀 수상했다.


대표이사
박지원, 정연인, 박상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0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80,000
    • +0.28%
    • 이더리움
    • 2,906,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752,000
    • -1.64%
    • 리플
    • 2,039
    • +0.69%
    • 솔라나
    • 119,200
    • -0.08%
    • 에이다
    • 390
    • +3.45%
    • 트론
    • 408
    • +0%
    • 스텔라루멘
    • 237
    • +4.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00
    • +4.74%
    • 체인링크
    • 12,440
    • +1.63%
    • 샌드박스
    • 123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