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정 심경 토로..."별명 '발호세' 때문에 자살 생각도..."

입력 2012-11-21 13: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 연합뉴스
배우 박재정이 과거 연기력 논란에 대한 심경을 고백해 화제다.

박재정은 최근 진행된 MBC 에브리원의 '세상에 단 하나뿐인 강의' 녹화에서 과거 연기력 논란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지난 2009년 1월 종영한 KBS 드라마 '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던 박재정은 당시 연기력 논란이 불거지며 발호세라는 별명을 얻었다. 발호세는 발연기 호세(극중 주인공 이름)를 줄인 말이다.

박재정은 "'너는 내 운명' 촬영 당시가 가장 힘든 시기였다"면서 "연기에 대한 부담감으로 탈모까지 진행됐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발호세'라는 별명과 함께 연기력 논란이 불거지자 "이민 결심 뿐 아니라 자살 생각까지 해봤다"고 고백해 주변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박재정의 용기 있는 고백은 22일 오후 9시 MBC 에브리원 '세상에 단 하나뿐인 강의'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17,000
    • -1.9%
    • 이더리움
    • 3,082,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770,000
    • -1.79%
    • 리플
    • 2,102
    • -2.95%
    • 솔라나
    • 129,000
    • -1.45%
    • 에이다
    • 400
    • -1.72%
    • 트론
    • 409
    • -0.24%
    • 스텔라루멘
    • 237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50
    • -6.32%
    • 체인링크
    • 13,060
    • -1.73%
    • 샌드박스
    • 128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