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공사, 독일에 해외 첫 사무소 개소

입력 2012-11-22 09: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지난 21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해외 처음으로 유럽사무소를 열었다.

이번 개소식에는 전대천 사장을 비롯해 정종태 코트라 유럽지역본부장, 한국관광공사 임국재 프랑크푸르트지사장, 김영찬 한국은행 프랑크푸르트 사무소장, 김학성 주프랑크푸르트 영사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유럽사무소 개소는 국내로 수출코자 하는 유럽지역 가스제품 제조업체에 대한 공장심사 물량이 증가함에 따라 이뤄졌다. 심사업무 효율성 제고와 함께 유럽 선진기관과의 기술협력 강화, 유럽의 가스안전 제도 및 정보 제공 등 가스안전공사의 글로벌 역량 강화가 기대된다.

전대천 사장은 “첫 해외 사무소인 유럽 사무소는 공사의 비전인 ‘글로벌 가스안전 최고 전문기관’ 달성의 교두보 역할을 하고 국내 가스산업의 유럽진출 지원 등 기업 경쟁력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94,000
    • -1.77%
    • 이더리움
    • 3,042,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773,000
    • +5.03%
    • 리플
    • 2,101
    • -5.66%
    • 솔라나
    • 128,900
    • -0.15%
    • 에이다
    • 406
    • -2.17%
    • 트론
    • 409
    • +1.24%
    • 스텔라루멘
    • 240
    • -3.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1.71%
    • 체인링크
    • 13,130
    • +0.15%
    • 샌드박스
    • 135
    • +2.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