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네오위즈인터넷 합병안 주주총회 승인

입력 2012-11-22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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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게임즈와 네오위즈인터넷은 22일 임시 주주총회를 각각 개최하고 양사간 합병계약 승인을 원안대로 가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병을 통해 합병회사의 사명은 기존에 알려진바와 같이‘네오위즈I’로 확정됐다. 네오위즈게임즈의 신임 사내이사로는 네오위즈인터넷 이기원 대표와 네오위즈게임즈 권용길 CTO를 각각 선임했다.

네오위즈게임즈 관계자는 “기업의 미래 성장가치를 극대화 하고, 차세대 성장동력을 확보한다는 합병 비전에 주주들이 깊이 공감한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합병 안건 가결로 순조로운 합병 진행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고 덧붙였다.

향후 네오위즈I는 멀티 플랫폼 서비스와 콘텐츠 사업을 결합하고 사업의 중심축을 모바일로 재편할 방침이다. 특히 양사의 핵심 경쟁력인 게임, 음악, 소셜을 모바일과 연계해 폭넓은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나갈 방침이다.


대표이사
김승철, 배태근 (공동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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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합병등종료보고서(합병)
[2026.01.23]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중장기 주주환원정책)

대표이사
왕문주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15] 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양수도계약체결
[2026.01.15]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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