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단공, ‘한국형 산업단지 현장 투어’ 개최

입력 2012-11-22 14: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이달 23일 충청권 산업입지를 홍보하고 산업단지 정책사업의 성과를 현장에서 알리기 위해 17개 국내외 언론사 및 대사관 30여명을 대상으로 ‘한국형 산업단지 현장투어’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투어 대상 기업은 산업집적지 경쟁력강화사업(클러스터사업) 및 생태산업단지 구축사업 등 산업단지 정책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그린광학, 아임삭, SK하이닉스 등 세 곳이다.

산단공은 △신성장동력 △체험형 소비재산업 △친환경녹색성장 △기업브레인(연구소) 등 4개 분야 23개 기업투어코스를 대상을 올해 시범적으로 기업투어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기업투어 장소인 오창과학단지와 청주단지는 충북권 전체 산업단지 고용의 58%, 생산의 57%, 수출의 74%를 기여하는 중요 산업집적지다. 신행정수도 이전 및 첨단 산업입지 개발과 연계해 충청권의 첨단과학, 바이오, 태양광산업의 중심지 기능을 할 전망이다.

김경수 산단공 이사장은 “올해 시범적으로 추진한 기업투어사업을 통해 200여명 이상의 주한대사관, 외국바이어, 외국 교수 및 유학새애 등이 한국의 산업단지와 중소기업을 방문하고 체험할 수 있었다”며 “17개 언론사와 대사관들이 참여한 만큼 아시아 중심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는 한국형 산업단지와 기업들이 더욱 알려지고 산업단지 주요 정책사업의 성과와 향후 충북관 산업입지의 중요성이 소개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6]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2026.02.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67,000
    • -1.56%
    • 이더리움
    • 3,105,000
    • +1.7%
    • 비트코인 캐시
    • 774,500
    • -1.4%
    • 리플
    • 2,125
    • -2.34%
    • 솔라나
    • 129,800
    • +0.23%
    • 에이다
    • 403
    • -0.49%
    • 트론
    • 412
    • +1.23%
    • 스텔라루멘
    • 241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90
    • -3.45%
    • 체인링크
    • 13,210
    • +0.46%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