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식 먹고 싶던 엄마, “너무 귀여우셔~”

입력 2012-11-22 17: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야식 먹고 싶던 엄마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야식 먹고 싶던 엄마’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시됐다.

사진은 스마트폰 메신저를 주고 받은 내용을 캡처한 것으로 엄마는 야식이 먹고 싶었는지 자녀에게 계속해서 야식을 먹고 싶다고 말하라며 종용하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귀여우시다”, “우리 엄마랑 똑같다”, “상상하니까 너무 웃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85,000
    • +2.78%
    • 이더리움
    • 3,166,000
    • +4.83%
    • 비트코인 캐시
    • 779,500
    • +0.45%
    • 리플
    • 2,144
    • +2.49%
    • 솔라나
    • 130,400
    • +2.44%
    • 에이다
    • 406
    • +1%
    • 트론
    • 413
    • +1.23%
    • 스텔라루멘
    • 242
    • +2.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60
    • +0.05%
    • 체인링크
    • 13,360
    • +2.53%
    • 샌드박스
    • 131
    • -2.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