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후라이팬, 서래마을·제주시청점 오픈

입력 2012-11-27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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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후라이팬은 인테리어 리뉴얼 후 ‘서래마을점’과 ‘제주시청점’을 개점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으로 서래마을점은 테이블 간 넓은 간격과 중앙의 여유공간을 두어 보다 쾌적한 실내공간을 연출했다. 한층 넓어진 실내는 실용성을 더한 인테리어와 고객과의 소통을 위한 오픈형 주방, 바 형태의 테이블 등을 갖췄다. 더후라이팬측은 소통과 공감을 원하는 2535 여성들의 취향에 맞게 꾸며져 고급레스토랑과 카페 등이 즐비한 거리에 손색이 없을 만큼의 실내 분위기를 갖춘 것으로 보고 있다.

제주시청점은 더후라이팬의 제주도 첫 매장으로 전국에서 가장 큰 매장이다. 특히, 가맹점주는 군 제대 후 휴학생 신분으로 오랫동안 외식업 창업을 준비해 온 청년 창업가다.

더후라이팬은 이번 리뉴얼 매장의 신규 오픈을 기점으로 고객과의 소통, 가맹점주와의 소통에 집중하여 마케팅을 시행할 예정이다. 다양한 채널에서 이야기하는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각 가맹점의 매출 증대를 위해 본사가 함께 고민하는 더후라이팬의 차별화된 매출 전략으로 가맹점확대를 해나갈 예정이다.

이정규 더후라이팬 대표는, “프랜차이즈 초보 창업자가 창업 시 고려할 점은 해당 브랜드의 가치와 가맹점과 본사와의 신뢰관계”라며 “초보 창업은 본사의 홍보마케팅 지원뿐만 아니라 가맹점주와의 소통 등 내부 시스템을 꼼꼼히 알아본 뒤 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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