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기 금융 히트상품]‘삼성카드 7’… 생활 밀착 업종서 포인트가 와르르~

입력 2012-11-28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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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의 숫자카드 시리즈가 출시 9개월만에 100만장을 돌파해 올해 고객들 사이에서 인기다. 특히‘삼성카드 7’은 외식, 주유, 대중교통, 편의점 등 일상생활 속 자주 이용하는 업종에서 최대 3배까지 포인트 적립을 더해주고 있어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카드 7’은 일반 업종에서 이용금액의 0.5%가 포인트로 기본 적립되며, 일상생활에서 자주 이용하는 생활밀착업종에서는 업종에 따라 2배 ~3배 특별 적립될 뿐만 아니라 포인트도 쌓아주고 있다.

한편, 가족 나들이가 많은 주말(토, 일)에는 주중보다 포인트 적립률이 두 배 더 높아져 이용업종에 따라 기본 적립률 대비 최대 6배까지 포인트를 더 적립 받을 수 있다.

주말에는 전 가맹점 2~3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도 제공된다.

또 생활 밀착 서비스로 놀이공원, 영화 할인과 함께 삼성 관계사와 제휴사의 우대 서비스도 제공된다.

에버랜드에서 본인뿐만 아니라 동반 소인 1인에게 50% 할인을 제공하며, 롯데월드, 서울랜드 등 주요 놀이공원이나 워터파크에서 본인 최대 50% 할인 혜택(연 5회)을 제공한다.

CGV 영화 예매 시에도 본인 3000원 할인(현장, 인터넷 예매 포함, 연 12회)이 제공되며, 삼성전자 세이브 이용 시 포인트 적립률 1.0%로 상향 적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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