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3분기 실적 부진은 일시적 ‘매수’-현대증권

입력 2012-11-29 08: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증권은 29일 한화에 대해 긍정적이라며 3분기 실적부진은 일시적인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5000원을 유지했다.

전용기 연구원은 "한화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1.1%, 18.4% 줄어든 2조 7506억원, 940억원을 기록했다"며"당초 예상치를 각각 3%, 11% 하회하는 성적"이라고 판단했다.

자체사업인 방산 부문의 제품믹스가 변화하면서 일시적으로 영업이익이 소폭 감소했다는 설명이다.

전 연구원은 "한화건설 이라크 수주가 3분기 1318억원 기성되면서 총 8조원에 달하는 수주가 실적에 반영되기 시작했다"며 "호텔앤드리조트 및 한화테크엠이 안정적인 실적을 내고 있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오너의 구속은 향후 한화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배임, 횡령 관련 이슈는 그러한 행위가 미래에 봉쇄됨으로써 기업 실적 개선으로 나타나고 주주가치 증대를 위한 투명성 개선 조치가 수반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동관, 김승모, 양기원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2]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02]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30,000
    • -1.47%
    • 이더리움
    • 3,091,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769,000
    • -1.79%
    • 리플
    • 2,102
    • -3.18%
    • 솔라나
    • 129,400
    • -0.77%
    • 에이다
    • 402
    • -1.47%
    • 트론
    • 410
    • +0%
    • 스텔라루멘
    • 238
    • -2.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80
    • -5.27%
    • 체인링크
    • 13,130
    • -1.13%
    • 샌드박스
    • 129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